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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미나가 선거일 일상을 공개했다.
미나는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지방선거투표 날. 투표하고 공휴일인지 모르고 폴댄스 학원 갔는데 아무도 없고. 오늘 빨간날이래요. 나 이번주 왜 이러는지. 혼밥하기 편한 햄버거 먹고 그냥 돌아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미나는 "방송 있어서 메이크업하고 MBC 상암 도착했는데 내일 촬영이라네요"라며 20년 만에 처음으로 촬영 일정을 착각한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7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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