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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7일 인스타그램에 “길게 잘 찍어줬네? ㅎㅎ 남편이랑 아침 테니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짧은 스커트와 모자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상큼한 언니”라는 댓글을 달았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2015년생 딸 백서현, 2018년생 딸 백세은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등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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