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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42)가 명품 팔찌 선물을 자랑했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물욕 있네 ㅋㅋ 선물 받으니 정말 기분이 좋구나 #남편선물아님"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팔찌를 선물 받은 이지혜는 팔목 사진을 찍어 인증샷을 남겼다. 명품 T사의 300만 원대 팔찌가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45)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8년생 첫째 딸 문태리,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 딸 문엘리를 두고 있다.
또한 종합편성채널 MBN '돌싱글즈3', '엄마는 예뻤다', 채널A '푸어라이크', 케이블채널 tvN '프리한 닥터T'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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