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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병헌(52)이 아들 준후(7) 군과 함께한 일상을 깜짝 공개했다.
이병헌은 19일 인스타그램에 "#UniversalStudios"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아들과 함께 외국의 한 놀이공원을 찾은 이병헌이다. 반팔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이병헌이 아들 준후 군의 손을 꼭 잡고 뒤돌아보는 사진이다. 준후 군도 아빠 이병헌과 비슷한 스타일로 차려입었다. 사진만 봐도 이병헌 부자의 각별한 사랑이 느껴진다.
사진을 본 배우 이민정(40)은 "수고가많으시네요ㅋ"라고 짤막하게 댓글 남겼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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