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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서효림(37)이 서울 도착 직후 빵 맛집을 방문했다.
1일 서효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의 첫날. 오랜만에 서울에 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침 9시에 운동하고 베이글을 3개 먹은 일. 제대로 한 번 걸어보자 하고 나왔으나 비가 조금 온다는 핑계로 쉽게 포기했음!!"이라고 전했다.
서효림은 지인과 베이글 가게에 방문해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서울에 오자마자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그다. 최근 서효림은 가평에서 딸 조이와 함께 밭을 가꾸며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지난달에는 SNS에 "자급자족 가평라이프. 농사가 체질인가. 얼굴은 도시녀. 사서 고생"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72)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46) 대표와 결혼했다. 2020년 딸 조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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