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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한산: 용의 출현'과 2022년 최고 외화 흥행작 '탑건: 매버릭'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2022년 극장가를 책임 지고 있는 두 작품의 특급 협업이 성사됐다. 바로 '한산: 용의 출현'과 '탑건: 매버릭'이 그 주인공으로,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2종의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 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5일부터 소진시까지 전국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이벤트는 해당 영화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한산: 용의 출현' 수군 스페셜 포스터와 '탑건: 매버릭' 해군 스페셜 포스터는 오직 관람객들에게만 증정하는 프라이빗 한 이벤트를 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자세한 스페셜 포스터 극장 리스트는 각 극장 APP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두 작품은 모두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작으로 2022년 극장가의 선발 투수로 활약 중이다. 수군과 해군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은 영화 마니아부터 해당 영화를 흥미있게 관람한 실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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