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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2AM 정진운이 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떠났다.
정진운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제주의 어느 비밀스러운 계곡"이라는 설명을 남겼다.
바위 사이로 계곡물이 흐르는 그림 같은 풍경을 뒤로하고 정진운이 서 있다. 상의를 탈의하고 목욕 가운을 걸친 채 그는 먼 곳을 응시하며 멋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정진운은 지난달 크랭크업한 농구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에 출연했다. 해체 위기의 모교 농구부에 부임한 신임 코치와 여섯 명의 선수들이 전국 대회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진운은 농구부 주장인 천기범(이신영)의 라이벌 배규혁 역을 맡았다.
[사진 = 정진운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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