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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28)가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혜리는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해변을 뒤로한 채 어딘가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머리카락을 올려 묶어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혜리였다. 마치 그림처럼 흠 잡을 곳 없는 옆태가 인상적이다. 날렵한 명품 콧대와 봉긋 솟아오른 이마 역시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36)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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