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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본명 이지선·40)가 미모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신지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마지막 순서에 만나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코요태 멤버들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 뒤에서 화려한 스타일링을 뽐낸 모습이다.
신지는 무대 의상을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매력과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최근 컴백한 정준하와도 인증샷을 남겼다. 신지는 "MC민지&신지 two지! 싱글이 벙글이 오늘 DJ 500일째! 여러모로 의미 깊은 날~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이렇게 만나서 아쉬움을 풀어버렸지요~"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공동 DJ로 활동 중이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8일 신곡 '고(GO)'를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했다. '고'는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경쾌한 여름 시즌송이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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