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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33)이 더욱 탄탄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디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잘록한 허리에 선명한 근육으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 모습이다.
이세영은 늘씬한 각선미로 크롭톱을 완벽히 소화했다. 군살 없는 배는 물론 볼록한 팔 근육도 시선을 강탈한다. 물오른 미모로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 그다.
앞서 이세영은 코 성형수술과 부상 등의 이유로 보디프로필에 재도전하지 못했다며 다시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식단 관리 및 운동으로 완성한 다양한 보디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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