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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핑클 멤버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42)이 일상을 공유했다.
옥주현은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아침"이라며 채소볶음을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나도 그닥 체질식이 좋진 않아요. 하지만 난 슈퍼우먼이 되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리고 어제 고기를 매우 많이 먹었으니"란 글을 영상에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진짜 너무 맛있어'라고 생각하고 먹고 있다"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이후 수 시간이 흐른 뒤 옥주현은 "우와"란 글과 함께 찹쌀약과를 들고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한손에 위생장갑을 끼고 약과를 먹는 영상도 공개했는데 옥주현의 표정에서 만족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옥주현은 "진실의 눈알"이라고 덧붙이며 "오전 식사와 다른 텐션"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뮤지컬 '마타하리'를 마무리한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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