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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신인배우 문지효(22)가 보이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28)과의 열애설 후 첫 근황을 밝혔다.
문지효는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흰색 민소매 차림의 문지효가 헤어핀을 꽂은 채 찍은 셀카 사진이다.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을 빛내며 시크한 표정이다. 또 다른 사진에선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 등 군살 하나 없는 문지효의 몸매가 돋보인다. 문지효는 근황 사진만 공개하고 강승윤과의 열애설 언급은 없었다. 별다른 멘트도 따로 덧붙이지 않았다.
앞서 강승윤은 6세 연하의 문지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에 강승윤, 문지효로 추정되는 남녀가 푸른색으로 옷을 맞춰입고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진이 유포됐던 것이다. 다만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다.
문지효는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 출신이다. 강승윤과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사진 = 문지효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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