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김재중이 '본 진(BORN GENE)' 콘셉트 포토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최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본 진(BORN GENE)' 네 가지 콘셉트 포토를 공개,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김재중은 헤어밴드와 안경, 레이어드 목걸이로 포인트,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통통 튀는 분위기를 선사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이와 반대되는 무표정한 김재중의 모습이 시크한 분위기를 그려내며 반전을 선사했다.
이어 김재중은 화이트 니트 착장의 콘셉트 포토로 시크한 이미지를 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가 하면, 샹들리에 옆에서 살며시 눈을 감은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시키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한편 김재중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본 진(BORN GENE)'은 오는 9월 13일 온, 오프라인 발매된다.
[사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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