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와 NC의 잠실 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한다.
KBO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음을 밝혔다.
이날 잠실구장에는 경기 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내야에 방수포를 설치했지만 비가 멈추지 않아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르기 어려웠다.
당초 LG는 이민호, NC는 드류 루친스키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이들의 맞대결은 무산됐다.
앞서 KBO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두산 베어스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전도 우천으로 인해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