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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5)가 흐르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니제이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암굿"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른바 '청청패션'을 선보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다. 허니제이는 청조끼 단추를 풀고 과감하게 배를 드러냈다. 재킷과 미니백으로 완성한 센스있는 룩이다. 특히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허니제이는 지난 16일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 그리고 얼마 전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이날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사진 =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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