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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KT 위즈는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수원시와 함께 한다.
KT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준플레이오프를 맞아 수원시립예술단 무예24기 시범단과 수원시립합창단을 초청한다.
무예24기는 과거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 최정예부대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 유산 중 하나이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무예24기 시범단의 특별 공연이 열리며, 단원 2명이 시구와 시타를 한다. 애국가는 수원시립합창단이 맡는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3~4차전에서 1루 응원지정석 입장객에 한해 오후 6시부터 소진시까지 응원깃발을 배포한다. 비트배트 소지자는 1루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비트배트 깃발 파츠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루 게이트, 외야 게이트, 스피드 게이트에선 핫팩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 KT 위즈 제공]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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