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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5)가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허니제이는 "오버마스 포토존"이라며 19일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허니제이는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검은색 머리카락과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유발한다.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사진이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달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아이 태명은 '러브'다.
그는 "얼마 전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허니제이 채널]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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