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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종주국 잉글랜드가 카타르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22 카타르월드컵은 21일 오전(한국시간) 열리는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잉글랜드는 21일 이란을 상대로 2022 카타르월드컵 B조 1차전을 치른다.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4강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던 잉글랜드는 자국에서 열린 1966년 월드컵 이후 56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독일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일 잉글랜드의 베스트11을 예측해 소개했다. 잉글랜드는 케인(토트넘)과 함께 스털링(첼시)과 사카(아스날)가 공격진에 포진했고 포든(맨체스터 시티),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벨링엄(도르트문트)이 중원을 구성했다.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아놀드(리버풀)는 수비진을 구축했고 픽포드(에버튼)가 베스트11 골키퍼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선수 중에선 포든이 시장가치가 1억1000만유로(약 1527억원)로 가장 높았다. 또한 신예 벨링엄이 1억유로(약 1388억원)를 기록했고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득점왕을 차지한 케인의 시장가치는 9000만유로(약 1249억원)로 평가받았다.
잉글랜드는 2022 카타르월드컵 B조에서 이란, 미국, 웨일즈와 대결한다.
[사진 = 트랜스퍼마크트]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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