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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가인(본명 김현주·40)이 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한가인은 "우래기들♡♡ 엄마 건물 보러 간다고 성수동 갔었어요 에고 겸둥이들 얘들아~~~ 엄마 건물은 아니란다ㅎㅎㅎ"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손 없는 날'을 홍보하는 대형 광고 건물이 보인다. 연정훈(44), 한가인 부부의 자녀들은 건물에 붙어있는 엄마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엄마바라기 아이들의 뒷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이 출연하는 JTBC '손 없는 날'은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한가인]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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