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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52)의 아들 김우주(20)가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했다.
조혜련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아들 우주가 오늘 군대에서 전역했다"고 알리며 김우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주는 군대 생활복을 입고 옅게 미소 지어 보였다.
이어 조혜련은 "엄마는 월드컵 선수들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에 왔다"며 "우주야 진심으로 축하해. 장하다, 내 아들. 네 덕분에 축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오늘 너는 한국에서 엄마는 카타르에서 대한민국을 외치자. 사랑해 아들♥"이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다", "멋진 미래 응원한다", "수고했다"라며 김우주의 전역을 축하했다.
한편 조혜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TV조선 '여행의 맛'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조혜련 사회관계망서비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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