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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4)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30)가 소식좌 면모를 드러냈다.
7일 아야네는 "저 진짜 진짜 오랜만에 집에서 야식이란 걸 시켰어요… 하… 설레요… 두근두근"이라며 야식 주문 내역을 공개했다.
아야네의 야식은 다름 아닌 피자 한 판이었다. 그러나 이내 아야네는 먹다 남은 피자 사진과 함께 "속이… 느글느글… 1년 뒤에 보자 피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아야네가 먹은 피자는 소량에 불과하다. 아주 오랜만의 야식조차 남기고 마는 아야네의 소식좌 면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사진 = 아야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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