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제이쓴,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홍현희의 태몽을 대신 꿔줬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수지는 "현희 선배 임신 발표하기 두세 달 전쯤 제이쓴님이 '우리 현희 임신했어요' 하면서 더 행복해 하는 꿈을 꿨다. 현희 선배한테 '선배가 임신한 꿈 꿨어' 문자를 보냈더니 '네 꿈이겠지'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제이쓴은 "임산부들이 꾸는 꿈은 찐이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이수지는 "현희 선배가 꿈값으로 소고기 보내주고 아기 옷 사주더라"라고 밝혔다.
[사진 =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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