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KB라이프생명은 임직원 ‘한마음 볼링대회’가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KB라이프생명은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의 통합법인으로 올해 초 출범했다.
한마음 볼링대회는 부서별 대표 12명이 한 팀을 이뤄 총 34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KB라이프생명의 판매전문 법인인 KB라이프파트너스 임직원도 볼링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볼링장에는 ‘치맥피〮맥 라운지’도 마련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치킨, 피자, 맥주를 즐기며 친목을 다질 수 있었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은 “다방면으로 소통을 강화해 일하기 좋은 회사, 활기찬 조직문화를 가진 회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KB라이프생명]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