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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KCM이 배우 김태희의 남편이자 가수 겸 배우인 비(정지훈)를 자신을 능가하는 먹방러로 꼽았다.
KCM은 9일 오후 방송된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2'(이하 '돈쭐2')에 스페셜 먹요원으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친한 가수들 중에 혹시 KCM을 이기는 먹방러가 있냐?"라는 이영자의 물음에 "정지훈. 비"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에이~ 왜 이래. 이번에 살도 빼가지고 완전 날렵하던데", 제이쓴은 "완전 얄쌍해지셨던데"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자 KCM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많이 먹는다. 저보다 한 2배는 먹는 거 같다"고 밝히며 "혼자서 한 5~6인분은 먹지 않을까?"라고 추측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돈쭐내러 왔습니다 시즌2'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위해 탄생한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시즌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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