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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가수 임영웅(31)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14일 "도포로 이거 입으려다 간신히 참음"이라며 찡그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82cm로 길쭉한 피지컬의 임영웅이 신발까지 닿는 밝은 파란색 재킷을 입고 있다.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휴대폰을 한 손으로 들며 대충 찍은 전신 셀카의 모습이지만 임영웅만의 멋이 뿜어져 나온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1, 12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사진 = 임영웅]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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