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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축구 크리에이터 정이수가 카타르 월드컵 어깨빵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원희, 정이수는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2'(이하 '돈쭐2')에 스페셜 먹요원으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정이수에게 "카타르 월드컵 중계 현장에서 어깨빵 맞고 힘들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이수는 "사실 그렇게 치고 갈지는 몰랐는데...! 한 남성 분이 어슬렁어슬렁 오시더니, 생방송이라서 '잠시만!'이라고 할 수도 없었는데 제 어깨를 빡 치고 가시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자 조원희는 "며칠 동안 안 보이더라고... 아파가지고"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두 분이 친해진 계기가 뭐냐?"고 물었고, 조원희는 "유튜브 하면서 친해졌다. 그리고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 보니 관련된 콘텐츠 촬영으로 인연을 쌓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돈쭐내러 왔습니다 시즌2'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위해 탄생한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시즌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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