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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49)의 아내 경맑음(40)이 다섯째 육아의 기쁨을 전했다.
16일 경맑음은 "하늘아, 천천히 커줘. 너의 모든 시간을 담고 기억하기에 엄마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가끔 눈물이 나…"라며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과 사진에는 다섯째 정하늘 군의 일상이 담겼다. 하늘 군이 지난해 12월 태어난 만큼 벌써 목을 가누고 터미타임을 하고 있어 그 성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통통한 두 볼과 반짝이는 눈망울 역시 사랑스럽다.
이어 경맑음은 "많이 많이 기록해 줄게. 사랑해. #히어로221218"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경맑음은 지난 2010년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경맑음]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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