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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서울특별시 서초구 아파트 등 주거용 건물 211건을 포함한 총 934건을 오는 20일부터 3일간 온비드에서 공매한다고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주요 매각예정 물건은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아파트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아파트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공동주택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단독주택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대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임야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임야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임야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캠코]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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