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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식스는 16일(현지시간) “레이놀즈와 라이블리 부부는 신생아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이놀즈는 “우리가 좋아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을 네 번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 잘 지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실제로 환상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놀즈는 아기의 성별이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는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 그들의 집이 매우 바빴다고 밝혔다.
이들은 제임스(8), 이네즈(6), 베티(3)를 두고 있다.
레이놀즈는 지난해 12월 '2022 피플즈 초이스 어워즈'에서 언론과 만나 “곧 네 번째 아이가 태어난다. 아내 블레이크와 내 딸들은 내 희망이고, 행복이다. 당신은 그 어떤 남자가 받을 수 있는 것보다 나에게 더 큰 힘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놀즈는 오는 5월부터 휴 잭맨(54)과 함께 마블 히어로 무비 ‘데드풀3’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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