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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배우 천우희(35)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16일 천우희는 "보고 싶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배우 김용지(31)는 "눼"라는 반응을, 가수 손승연(29)은 "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팬들 역시 "응응응", "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이다.
공개된 사진은 흔들리게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천우희의 맑은 눈동자와 뚜렷한 콧대에 눈길이 끌린다.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 짓고 있는 천우희는 검정 재킷도 완벽히 소화한 모습이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17일 공개된다.
[사진 = 천우희]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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