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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배우 이시영(40)이 아들과 함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7일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긴 머리를 하나로 묶고 머리핀을 하고 있는 아들의 뽀뽀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의 장난 가득한 표정과 이시영이 다정히 눈을 마주하고 있는 사진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아들이 찍어준 듯, 카메라를 향해 손 뻗는 이시영이 담긴 사진은 그들의 일상이 더욱 궁금해지게 만든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8년 득남했다.
[사진 = 이시영]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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