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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개그맨 김원효(41)가 아내 개그우먼 심진화(42)와 선한 영향력을 선보였다.
17일 김원효는 "아내와 함께 재능기부로 부산에 작은 교회에 강연을 다녀왔습니다"라며 작은 교회이지만 저희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들어주시러 온 청소년들과 학모님들 감사했어요~^^"라는 글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희가 강연을 하면서도 오히려 힐링 되는 순간이었답니다"라며 "삶의 행복을 찾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저희의 희망 메시지가 한줄기 빛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강연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머리를 깔끔하게 올리고 검은색 정장을 갖춰 입은 모습이다. 김원효는 손을 들고 적극적인 자세로 강연에 임한 것으로 추측된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 역시 양손으로 마이크를 쥐며 열정적으로 강연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이지훈(43)은 "아름답잖아효"라며 부부의 선행을 칭찬했고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43)과 배우 박솔미(45)는 "나두 가서 듣고 싶네", "어머 목소리도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 역시 "영상 올려주시나요? 보고 싶네요", "저희 교회도 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2011년 9월 25일 결혼했다.
[사진 = 김원효]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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