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쓰리디팩토리가 메타버스 사업 확장을 위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 명가 F바르셀로나를 만났다.
오병기 쓰리디팩토리 사장은 지난 17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빅매치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누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오 사장은 후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과 리차드 아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경영자와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 대해 오 사장은 "지난해 계약한 바르셀로나의 경우 계약에 도달할 때까지 3년 이상 시간이 소요 됐다"며 "지난해 초 NDA를 맺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스페인 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 스포츠 메타버스를 구축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 사장은 "현지에서 바르셀로나의 라포르타 회장과 라파엘 유스테 부회장과 회동을 하고 바르셀로나 선수단의 한국 초청과 캄프누 경기장의 업그레이드에 한국 IT 기업들이 참여하는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 = 쓰리디팩토리]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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