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축구선수 전문 양성기관 하위나이트 스포츠에서 운영하는 안산 하위나이트 축구교실(대표이사 이주현)이 프리미엄 피트니스 빽스짐(대표이사 백기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위나이트는 빽스짐에 1,000만원 상당의 단백질 파우더를 지원하고, 빽스짐은 하위나이트 선수들이 무료로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기로 협약했다.
하위나이트 축구교실은 현재 안산 본점을 비롯해 전국 4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렌차이즈 축구교실이다. 5세 반부터 성인 반까지 모든 연령이 전문적인 축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축구교실로 알려져 있다.
빽스짐은 2016년 안산 고잔점을 시작으로 현재 안산 본오점까지 총 2개의 센터를 운영되고 있는 안산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센터로 성장했다.
하위나이트 이주현 대표는 “안산 최고의 피트니스 센터와 안산 최고의 축구교실이 함께하며 선수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선수뿐만 아니라 운동을 즐기는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빽스짐의 백기봉 대표는 “축구교실 하위나이트와 함께 빽스짐이 함께하며 선수들의 프로 진출과 멋진 축구선수로써의 성장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많은 운동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 = 하위나이트 제공]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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