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승열이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노승열은 6일(이하 한국시각)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 7506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8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공동 29위를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21언더파 267타)에게 12타 뒤졌다. 에차바리아는 악샤이 바티아(미국, 19언더파 269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톱랭커는 대부분 같은 기간에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나섰다. 강성훈은 3오버파 291타로 69위를 차지했다.
[노승열.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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