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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교보생명은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 ‘든든’으로 15개 창업기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든든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대기업 협업 프로그램’ 중 하나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7년 후 ‘죽음의 계곡’을 지나는 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정부지원사업이다.
교보생명은 보험·금융솔루션, 헬스케어, 문화, 기타 4개 분야에서 협업 가능성이 높은 15개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실무 전문가 멘토링과 광화문 사옥 내 입주공간, 협업모델 발굴과 공동사업화, 전략투자, 사내외 홍보 등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특화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을 평균 1억2000만원 지원받는다. 신청은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케이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문고 등 그룹사와 협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교보생명]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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