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3 KBO 시범경기 중 토요일, 일요일 경기(18~19일 두산전, 25~26일 NC전) 입장권을 판매한다.
KIA는 9일 "경기 5일 전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입장권 예매는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장 판매는 1~3매표소와 무인발권기에서 이뤄지고, 경기 개시 1시간 30분 전부터 시작된다"라고 했다.
끝으로 KIA는 "입장권 가격은 성인 5000원, 중고등학생 3000원이며, 타이거즈 가족석을 제외한 3층 전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챔피언석과 중앙테이블석은 성인, 청소년 구분 없이 성인 요금인 5천원이 적용된다. 초등학생, 경로(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단, 매표소에서 무료 입장권을 수령해 입장해야 한다. 한편, 평일 경기는 챔피언석, 중앙테이블석과 3루 일반석에 한하여 무료로 개방되며, 모든 좌석이 자유석으로 운영된다"라고 했다.
[KIA 시범경기 입장권.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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