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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손가락 부상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전 채널S‧MBN '오피스 빌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성 PD와 이준규 PD를 비롯해 MC 신동엽, 홍현희, 이진호가 참석했다.
'오피스 빌런'은 신동엽, 홍현희. 이진호가 함께 직장 내에 출몰하는 각종 '빌런'들에 대한 사연을 하이퍼 리얼리즘 드라마로 지켜본 뒤, 그들의 심리를 알아보고 직장생활 꿀팁까지 제공하는 신개념 토크쇼다.
이날 신동엽은 홍현희에게 "그런데 손가락은 왜…"라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가 손가락에 밴드를 감고 있었기 때문.
이에 홍현희는 "이유식 만들다가 잘랐는데 아직 안 나았다. 좀 거슬렀느냐"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나는 코털이 굉장히 날카로운 줄 알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임신 소식을 알린 뒤 8월 첫아들 똥별이(태명)를 출산했다.
2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김성 PD, 이준규 PD, 신동엽, 홍현희, 이진호 참석의 채널S‧MBN '오피스 빌런' 온라인 제작발표회. 사진 = 채널S‧MBN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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