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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엠마 헤밍 윌리스(44)는 1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우리 가족을 향한 여러분의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라고 말했다.
이 영상에서 엠마는 “부은 눈”과 “콧물”에서 알 수 있듯, "“우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과 브루스의 두 어린 자녀인 메이블(10)과 에블린(8)을 위해 강해지기 위해 ‘큰 여자 팬티’를 입고 있다고 인정했다.
엠마는 “매일 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매일 슬픔을 느끼고 있으며, 오늘 그의 생일에 정말 그 슬픔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엠마 헤밍은 남편을 돌보면서 ‘치매 전문가’로 전향했다. 그는 치매 전문가 티파 스노로부터 윌리스를 돌보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데미 무어(60)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브루스는 전 부인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딸 루머(34), 스카우트(31), 탈룰라(29)를 두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엠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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