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4일 LG전서 배우 강미나 시구자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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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4일 18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경기 시구자로 배우 강미나를 선정했다.

키움은 2일 "지난 2017년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연기 데뷔한 강미나는 ‘드라마 스테이지 직립 보행의 역사’, ‘독고 리와인드’, ‘계룡선녀전’, ‘호텔 델루나’,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등 현대물부터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강한 연기력과 상큼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특히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참, 잘했어요!’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라고 했다.

이날 시구를 하는 강미나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2019년 생애 첫 시구를 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저 강미나만의 에너지 넘치는 시구를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연습했다. 키움히어로즈 선수단이 부상없이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미나.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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