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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에 실리콘 재질 이물 혼입 가능성이 발견돼 자발적 회수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창원과 인천 공장에서 생산됐다. 커피 제품 생산 과정에서 식품 제조 설비에 사용되는 실리콘 재질의 이물 혼입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동서식품 고객 상담실에 전화해 조치 관련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당사 제품에서 품질 문제가 발생하여 소비자 여러분에게 죄송하다”며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자발적 회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설비 보완과 품질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자료 = 동서식품]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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