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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민혁이 삭발 셀카를 공개하며 씩씩한 군 입대 소감을 밝혔다.
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민혁이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는다"며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혁은 소속사를 통해 "데뷔 이후 지금까지 몬베베(공식 팬클럽)와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으면서 정말 즐겁게 활동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이 기간을 저는 건강하고 활기차게, 제 자신을 더욱 단단해지게 만드는 시간으로 소화하고 돌아오려고 한다. 몬베베랑은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난다고 생각하려 한다. 군복무를 하며 힘든 순간이 온다면 몬베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버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곧 돌아오는 셔누 형을 비롯해서 더 열심히 활동할 우리 몬스타엑스 멤버들 늘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사랑한다 몬베베"고 덧붙였다.
민혁은 리더 셔누에 이어 몬스타엑스 멤버 가운데 두 번째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셔누는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매주 자체 콘텐츠 '몬 먹어도 고'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민혁.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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