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전주 시내 숙소 50% 할인…‘전주 여행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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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야놀자가 전주 시내 숙소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이달 말까지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용기간은 투숙 기준 9월 30일까지다.

야놀자는 전주시와 ‘전주 여행가는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역 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일환으로, 전주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여행객 유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으로서 야놀자의 전문성과 전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전주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파격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전주 시내 숙박 할인 쿠폰은 최소 결제 금액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휴카드와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신성철 야놀자 사업개발유닛장은 “전주만의 매력을 강조한 이번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여행객 유치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 개발과 홍보를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K-트래블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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