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우승 앞 마지막 퍼팅 앞두고 생각 많아진 박지영

[마이데일리 = 이천 곽경훈 기자] 박지영이 10일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ㅣ예선 6,689야드, 본선 6,668야드)에서 진행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영이 마지막 퍼팅을 남기고 잠시 생각을 하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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