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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임신설, “볼록한 배 숨기기 위해 긴 드레스 착용”[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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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연상 래퍼 DDG와 1년 6개월간 열애중

할리 베일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어공주’ 할리 베일리(23)의 임신설이 터졌다.

1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팬들은 할리 베일리가 임신했는지 궁금해하고 있으며, 지난 12일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무대가 끝난 뒤에도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지난 12일 친언니 클로이 베일리와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 할리 베일리(오른쪽)/게티이미지코리아

한 내부자는 “할리 베일리는 사진을 찍히지 않기 위해 핑크 카펫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고, 안에 있을 때는 포옹하는 방식과 포옹 대상에 매우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DDG와 할리 베일리/게티이미지코리아

베일리는 남자친구인 래퍼 데릴 드웨인 그랜베리 주니어(DDG. 26)와 1년 6개월간 열애를 즐기고 있다.

VMA 시청자들은 베일리가 MTV 쇼에서 발표자로 긴 드레스를 입은 것이 이례적이라고 생각하고 잇다

한 소식통은 베일리의 룩에 대해 "주황색 드레스는 베일리가 숨기려고 했던 지표였다"고 말했다.

이어 “베일리는 누군가가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거리를 유지했고, 평소에 잘하는 포옹보다 더 많은 악수를 했다”고 덧붙였다.

베일리 측은 페이지식스의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한편 베일리는 ‘인어공주’에 이어 오는 12월 뮤지컬영화 ‘컬러 퍼플’로 다시 관객을 찾는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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