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가' 황현희, 쏟아지는 사칭 계정에 "돈 노리는 것"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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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투자 전문가 황현희와 그가 게재한 카카오톡 채널 캡처 / 마이데일리, 황현희
개그맨 겸 투자 전문가 황현희와 그가 게재한 카카오톡 채널 캡처 / 마이데일리, 황현희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개그맨이자 100억 원을 가진 투자 전문가가 된 황현희가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황현희는 "기가 막힌다"면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현희의 이름과 사진을 프로필로 설정한 계정들이 담겨 있다.

이어 "전부 다 여러분들의 돈을 노리는 사칭이다. 개인적인 상담이나 오픈카카오톡 절대 안 한다"고 자신의 사칭하는 이들을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했다.

한편, 황현희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100억 자산가'로 소개되며, 2년 간의 투자 공부로 인해 "일을 안해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노한빈 기자 beanhan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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