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눈 둘 곳 없는 '충격의 시스루' [MD★스타]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과도한 노출로 입방아에 오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 다시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드레스는 어젯밤에 도착했는데... 핫 핑크예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핫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분홍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이 드레스는 중요 부위가 비치는 시스루 소재로, 브리트니는 속옷도 입지 않고 소화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거울 앞에서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며 셀카 영상에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열심히 담아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잇단 기행으로 비판을 받았다. SNS에 누드 사진을 올려 팬들을 당황시키는가 하면 자택에서 칼을 들고 춤을 춰 경찰이 출동하는 일도 있었다. 

지난달 발간한 회고록 '우먼 인 미'에선 전 연인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아이를 낙태했다고 고백해 큰 파장을 낳았다.  

이 회고록은 발간 첫 주 11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회고록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자 "회고록에 내 마음과 영혼을 쏟아 부었다"며 "전 세계 팬들과 독자들의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미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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