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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뷔 수방사 특임대 지원? 확인 어렵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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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 / 마이데일리
그룹 방탄소년단 뷔.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27)와 RM(본명 김남준·29이 입대를 앞둔 가운데 그 행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디스패치는 뷔와 RM이 11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하며, 뷔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해당 부분 확인이 어려워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빅히트 뮤직은 지난 22일 "RM, 지민(본명 박지민·28), 뷔, 정국(본명 전정국·26)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며 "RM, 지민, 뷔, 정국은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다.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방탄소년단 네 멤버의 입대 소식을 알렸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탄소년단 맏형 진(본명 김석진·30)이 육군 현역 입대했다. 이후 제이홉(본명 정호석·29)이 지난 4월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슈가(본명 민윤기·30)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이행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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