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니 빌뇌브 감독이 ‘듄:파트3’ 각본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과 인터뷰에서 “‘듄:메시아’가 내게는 마지막 ‘듄’ 영화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듄:파트2’ 개봉을 앞두고 있는 빌뇌브 감독은 “내가 드러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면서 “원작소설의 시, 분위기, 색감, 냄새 등 내가 책을 읽었을 때 느꼈던 모든 것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앞서 젠데이아는 “‘듄:파트3’로 당연히 돌아올 것”이라면서 “빌뇌브 감독이 전화하면 언제든지 예스다”라고 밝혔다.
‘듄: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 영화는 티모시 샬라메부터 젠데이아, 레베카 퍼거슨, 조슈 브롤린, 스텔란 스카스가드, 하비에르 바르뎀 등의 배우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오스틴 버틀러, 플로렌스 퓨, 레아 세이두까지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2월 28일 개봉.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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