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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박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집밥 그리고 소주 한 잔", "난 오늘 밤을 불사지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박연수는 백반집에서 식사를 하며 폭음을 하고 있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 무슨 일이신가요", "안 좋은 일로 마신 건 아니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2007년, 2008년생인 두 자녀의 양육은 박연수가 맡고 있다.
송종국은 지난해 11월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7천만 원대 캠핑카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내일모레 캐나다로 들어간다. 친형이 이민 갔다. 영주권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박연수는 수차례 송종국의 양육비 미지급을 암시하는 저격을 하기도 했다.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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